아~~~ 장마 중간에 빤짝 빛나는 해를 보니 기분이 넘 좋군요.
하지만 어젠 좀 쌀쌀해서 딸래미 점퍼 입고 갔는데... 너무너무 덥네여. 여름인걸 깜빡했죠. ㅋㅋ
음...
특별히 할 말이 없네여. ㅍㅎㅎ
대문열고 갑니다.
아~~~ 장마 중간에 빤짝 빛나는 해를 보니 기분이 넘 좋군요.
하지만 어젠 좀 쌀쌀해서 딸래미 점퍼 입고 갔는데... 너무너무 덥네여. 여름인걸 깜빡했죠. ㅋㅋ
음...
특별히 할 말이 없네여. ㅍㅎㅎ
대문열고 갑니다.
많이들 다녀가셨네요...
저는 어제 맑은 날을 틈타 서울랜드에 두 딸을 데리고 갔답니다.
3시 30분에 도착해서 8시 경에 나왔어요. 해은이는 피곤할텐데 낮잠도 안 자며
정말 열심히 타더군요......
평상시 같으면 엄두도 못 내던 후룸라이드....... 40분정도 기다렸다 탔는데
아이들이 또 타자고 하더군요....
오는 차 안에서 모두모두 뻗은 날이었습니다.
며칠만에 들어와보는 쑥인지요..
죄송해요.
어떻게 이 6월이 가고 있는지 모르겄어요..
이번주 하니맘님이 열어주고 계시군요.
월요일에는 호민군 생일이었어요.
어린이집에 케잌보내서 파티하고,, 봐주셨던 이모님이 케익 사다주셔서 집에서는 그것으로 조촐한 파티를 했어요. 모기에 엄청 물린 얼굴로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어제는 갑자기 저녁에 열이 나요. 이유를 모르겄는데,,, 그래도 다행히 아침에는 약간의 미열만 남아있엇네요. 오늘 하루 어린이집에서 잘 지내고 있는지 원..
호은양은 오빠 약을 올려가며 (^^ㅋ) 호기심 만빵으로 보내고 있어요.
둘다 요즘 Dry bones에 빠져가지고서리 잠자리에서 5-6번은 매일 읽는거 같아요.
어린이집가는 차에서도 요 CD만 돌아가고 있습니다.
DVD는 Wee sing 시리즈 여전히 돌려보고 있어욤.
한글책은 구름빵이랑, 다른 전집에서 몇 권들 집히는 대로 읽었어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너무 너무 죄송해요.
이번달은 . --; 끙.. 쉽지가 않네요..
집에 들어오자마자 현관에서 신발 신은체로 그대로 잠들어버렸답니다.
질질 끌고 딸래미 방까지 가서 옷 갈아입혀도 꿈쩍도 안하네여.
새벽에 화장실 한번 가고 엄마아빠랑 잔다고 안방침대로 오더니 냅다 누워 잡니다.
그리고는 아침에 어린이집까지 자는 딸래미 들쳐업고 갔습니다.
다행이라고 할까요? 어제 집에 오는 길에 김밥한줄은 먹였습니다. 휴~~~
그리하여 책은 못 읽었습니다. ㅠㅠ
♥가은맘과 '엄생영 외우기!' 함께해요! ♥
<#218> 6월 25일~26일 읽기 레벨업
[그림책 소개 릴레이] #44, #45
▶영어로 배우는 쉬운 종이접기!^^*
#217 (6/24) 읽기 레벨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