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오늘 대문 열어요~~
어제 박사님 세미나 다녀왔어요...
박사님, 울 윤성누리맘님이랑, 꽁이님, 사이버테솔 동기여러분, 그리고 벨벳님이랑, 빨간머리앤님, 쵸코님, 아헤맘님 그외 많은 분들 뵈었어요...
너무너무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항상 피가 되고 살이 되는 ㅋㅋ 박시님의 강연도 좋구...
오랜만에 보는 분들, 처음 뵙는 분들, 다 함께 수다도 떨고, 내가 몰랐던 알고싶던 많은 얘기들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왔어요...
에공 시간이 넘 아쉬웠네요...
아침에 몸은 비록 피곤하지만, 맘 만은 세상 부러울게 없을 정도로 꽉 차있어요...
오늘의 일상이 또 저를 기다리지만... 힘내서 go go~~
ㅎㅎ 아궁 만나뵌 분들 다 옮기려니 기억력의 한계가 ㅋㅋ이해해 주실거죠~~
아침부터 괜한 소리만 장황했나요?
어제 읽은 책들 풀어주세요~~
저희 집은 어제 새벽 아그들이 잠들어 있을 때 나갔다 잠들고 난 뒤 귀가한 엄마 땜시 ㅎㅎ
내용이 없어요... 할머니랑 한 두권 읽었다는데... 아기때 보던 책이었다네요...
어제 카메라를 가져 가고서도 생각해 보니 사진 한장 못 찍어 왔어요...
아~ 이 돌머리를 어찌 해야할지... 수다 떠느라 정신이 어디로 외출을 ㅠㅠ
넘 반가운 분들이랑 한컷 찍었어야 했는디...
돌아오는 차안에서 머리를 쥐 박으며 자해? 했슴다...
암튼 썰렁한 대문이 죄송해서...

이렇게 멋진 곳에서 여러분들과 돗자리 깔고 뒹굴며 도란 도란 얘기 나눌 수있음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첫 번째 숙제 완성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