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체력좋은 아이덕에 쑥쑥에 아주 가끔씩 들어옵니다. 그런데 ort의 명성이 대단한 듯한데 저도 공구나오는 것 대충 훑어보았는데 제가 런투리드를 이미 갖고 있는지라 좀 비슷한 종류의 책 같이 생각되어 그냥 넘겼는데 혹시 이에대해 친절히 말씀해주실 분 계신가요? 그리고 몇개월동안 육아에 지쳐 그나마 책도 열의를 갖고 많이 읽어주지 못한 사이 저희딸이 벌써 31개월이군요. 런투리드와 동화책, 몇몇 비디오외에 다른 추천할만한 교재나 방법이 있을까요? 집에서 영어와 한국말(말이 늦어서)로 계속 말하지만 늘 비슷한 대화만 하는 것 같고 그렇다고 hello baby.. 를 봐도 특별한(?)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고... 뭔가 고인물에서 맴도는 것 같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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