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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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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저희 가족사까지 얘기해야합니까?

  • 나이쯔
  • |
  • 2003-06-23
0

제게 일이 있어 몇일 지방엘 다녀왔었답니다 물론 온지 몇일 되었지만 컴토를 켜놓고 있어도 이곳에는 안들어오게 되더군요.. 들어와서 글을 보다보면..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답글을 달게 될까봐서요 헌데.. 지금 보니까 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것 같더군요 물론 글은 읽지 않았습니다 "화난맘"께서 쓰신 글의 첫 부분만 읽고나서도 대충 알게 되었으니까요 제가 제아이디로 된 글 모두 삭제를 안시킨것이 잘못이었군여 화난맘이 쓰신 글이 어떤 내용의 글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생각하고 있는 부분의 글이라 생각하고 제 맘대로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두개의 아이디를 가지고 있었답니다 하나는 제 본인꺼고 나머지는 음.... 참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제가 지금 만나는.. 저를 집사람이라 불러주는.. 그 사람의 것이랍니다... 그리고 홀아비 어쩌고 저쩌고 나온것은 저도 제가 이번 저작권 문제 일 생기고나서 제 아이디와 제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의 아이디를 삭제한후에 혹시나해서 검색해보았더니 두개의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저희 오빠 얘기랍니다 여러분!!!!!!!!! 아니 제가 저희 친 오빠에게 얘기를 했었어요 이곳 쑥쑥 얘기를.. 궁금한거 있거나하면 이곳 게시판을 이용하라고... 나도 잘 몰라서 배워가는 중이고 나도 힘든데 자꾸 귀찮게 하지말라고...(제가 심했던건 압니다.. 하지만... ) 그래서 혹시몰라서 제 아이디와 다른 아이디 두개를 알려줬었답니다 저희 친 오빠 사정은... 얘기한것처럼 그렇구여 저또한.. 어린나이에 힘들게 살다가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얘기 오가고 있구여 참으로... 할 말이 없군요... 이곳 쑥쑥은... 사생활마저도 파헤쳐야 하는곳인가 봅니다.. 오해의 소지는 있었다고 생각했었답니다 비록 나중에야 그런 글이 있다는걸 알았지만 굳이 삭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었지요 쑥쑥 회원님들의 인간성을 믿었고 됨됨이를 믿었으니까요 그치만 결국... 다시 돌이 되어 날아오는군요... 제 불찰이었고 저희 오라버니에게 자신의 아이디를 만들라고 얘기안한 제 잘못입니다 그리고 지금 쓰는 이 아이디는 제 친구의 것입니다 제 것이나... 지금 제 곁에서 저를 지켜주는 사람의 것이나 모두 회원탈퇴했으니까요 그래서 혹시 다른 타 사이트처럼 같은 주민번호로 어느 일정동안 회원가입을 못하는 시스템을 갖고있지는 않나해서 제 친구 주민번호로 다시 가입을 해서 나이쯔라는 이름으로 밤을 새워가며 답글을 달았던겁니다 나이쯔라는 닉넴을 사용한것은 아이디가 달라도 모두 제가 쓴 글이랍니다 아!! 그전에 같은 아이디로 다른 닉넴도 사용했었답니다 하지만 그건 제 자유 아닌가요? 결국... 저희 친정일이며.. 제 일까지.. 모든걸 밝혔어야 쑥쑥 회원님들의 마음이 풀리는거였나요..? 후훗.. 만족하십니까..? 얼마나... 사람을 더 짓밟으실건가요... 자.. 더 궁금한거 있으면 말씀하시죠..? 뭘 더 까발릴까요...? ㅋㅋㅋ 이젠 제가 어떻게 혼자가 되었고 .. 또 지금 사람과는 어떻게 된건지까지 밝혀드릴까요? 정말... 대단한 쑥쑥입니다... 그저... 쓴 웃음만 나올뿐입니다... 제게 해명을 해라라고 화난맘이라는 닉네임까지써가며 글을 쓰기전에.. 어떻게 된일인지 좋게 물어보면 안되는거였나요...? 해명을 할 가치도 없다고 느껴지지만.. 화난맘이라는 닉넴을 쓰신분외에 공격적인 글을 쓴 분들 때문이아닌 이곳을 이끌어가시는 히플러님외 이번일에 그나마 저를 믿어주시고 한마디의 따끔한 말일지언정 따뜻하게 얘기해주시고 메일까지 보내주신 많은 다른 어머니들을 위해 쓰는것입니다 저를 믿었던 분들에게까지 실망을 드리고 싶진 않으니까요 화난맘이란 닉넴을 쓰신분... 그 외 이일로 또 제게 가슴에 못을 박아주신 분들.. 이젠 만족하십니까..? 그래도 궁금증이 안풀리셨다면.. 지금 제가 만나는 사람의 핸폰 번호를 알고계신 분이 계실겁니다 그분의 닉넴을 갑자기 쓰려니까 생각이 안나네요 그분께 여쭤보셔서 핸폰번호 알아내신후에 제가 지금 만나고 있는 그사람에게 모든걸 물어보세요 괜히 게시판 어지럽히지 마시구요.. 저의 친구는 오로지 컴퓨터였답니다 .그러다 지금 이사람 만난후에 저의 고민상담이며 모든얘길 털어놓게 되었죠 이번에 이곳에서 일어난 일도 서슴없이 모두다 얘기했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전화해서 확인해보세요 확인사살하셔야 성이 풀리실 분들 같군여 ㅋㅋㅋㅋ 솔직히 이것저것 바쁜 사람에게 저작권일 얘기한것도 괜히 얘기했다 싶은데.. 이번일은 얘기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됩니다 왠지 얘기를 하면 그 사람도 그리 좋아할것 같진 않지만... 특히나 자신과 관계된 일을 쓴것을 알면 조금은 기분나빠할듯하지만 아무래도 얘기를 해야하겠죠..? 그 사람에게까지 상처를 주고 싶진 않은데.. 저는.. 더는 얘기할 자신이 없네요 쓴웃음과.. 쓴한숨만 나오네요..... 근데요 저희 친정오라버니 얘기만큼은 물어보지 마셨음 좋겠네요.. ^^ 제 일보다도. 더 가슴아픈 일이니까요... ㅋㅋㅋ 그리고 회원정보... 모두 지워졌길 바랍니다.. 탈퇴한 아이디의 이름을 알고 전화주신분이 있어 솔직히 놀랬거든요.. 이곳과는 완전히 연을 끊었음 합니다 회원정보 깨끗하게 지워주셨음합니다... 아무튼.. 제 가족사일로 또다시 게시판에 물의를 일으켰던것 같은데..(보지는 못했지만요)히플러님 죄송합니다 그외에 이곳에서 유익한 정보를 얻으시려는 많은 어머님들께도 사과말씀 드립니다 또다시 제 이름을 논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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