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된 큰 아이 유치원 보내고 두달된 둘째 잘때마다 틈틈히 공부했어요.
점점 자라는 아이들을 보면서 더이상은 영어공부를 미룰수 없겠다 싶어서요.
이번만은 실패하지 않고 꾸준히 해 나가고 싶어서 매일 매일 조금씩 틈틈히 했더니
다행히도 숙제를 다 했네요.
아침에 아이를 깨우면서 외운 표현들을 사용했더니 아이가 하나씩 따라 하더군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워크지를 풀면서 외울때 다 안다고 생각했던 표현들이 다시 재 점검이 되더군요.
제가 정확히 알고 있지 못했던 표현들이 바로 드러나더라구요 ^^;;
정성들여 주신 가은맘님께 참으로 고마운 마음입니다.
표현들을 외우다 보니 wake up과 get up이 헷갈리네요. ㅋㅋ
어디에 wake up을 쓰는지 get up을 쓰는지 그 차이를 몰라서 그냥 막 외웠어요.
공부를 해 가다 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요?
다음 숙제도 열심히 해야겠다 벌써부터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ㅋㅋ
장마철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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