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드뎌 첫번째 미션이네요..
오후에 회사에서 중얼거리면서 외웠어요. 흐흐..
사실, 어제 책받고 여길 거의 외워놨었거든요.ㅋㅋ
무엇보다 CD가 너무나 잘되어있어서..
계속 들으면서 억양을 따라하고 있어요.
전 끊어읽기랑 CD듣고 그대로 따라하면서 하면,
(안외워지는 부분은 MP3 에 있는 구간 무한반복ㅋㅋ)
잘 외워지더라구요.
마치 노래다 생각하구요.ㅋㅋ
숙제 제출합니다.
처음 영어 외우던 그런 설렘으로 하루를 보낼수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우리말 늦어지면서, 생활영어를 딱 끊었었는데..
작년에 예인이가, 설거지하는데 와서..
" 엄마 우리 영어로만 말할까?
할아버지 방에 슥..들어가서는
" 할아버지 우리 영어로만 말해요.." 하면서,
먼저 했지만..
그걸 잘 받아주지 못했어요.
자신감도 많이 잃었고..
막히더라구요.
반면, 예인이는 혼자 중얼거리면서,
영어를 잘하고 못떠나를 떠나,
자신감을 많이 얻어서, 막 하고 싶었던것같아요...
돌아보면, 저희같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경우는
생활영어는 그 이상의 효과였던것같아요..
다시 한번 열심히 해볼랍니다.
가은맘언니가 이리 자리 까지 펴주시는데,
완전 기쁜 마음으로 올께요.
흐흐흐~~






쑥쑥몰
체험이벤트







[엄생영 미션제출]-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