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쨌든 이곳 쑥쑥에서 마음 아픈 일이 있었던 것은 운영자의 제 불찰이 컸던것 같습니다. 다시 일이 커지게 된것도 결국 문제의 본질과는 벗어난 다른 이유였기에 될 수 있으면 덮어두려고 했는데 운영자로서도 어쩔수 없었던 부분은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나이쯔님께서 설명글을 올려주시는 것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은 일을 확대시키지 않고 마무리 지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혹시나 나이쯔님께서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을까 말씀을 드리지만, 님께 전화를 드린것은 제가 아니라 가입하신 모임터의 방장님이십니다. 모임터에 가입하면서 올린 전화번호로 방장님이 전화를 드린것이고, (이건 저도 볼수가 없습니다) 저도 거기에 대해서 여쭤보지 않다가 지금 올리신 글을 읽고 양해를 구해 전화를 걸어본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것 외에 나이쯔님의 회원정보는 탈퇴하신 이후로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지금 글을 쓰고 계시다는 친구분의 아이디도 전화번호는 기재 안하셨으니까요. 이제 모든 오해는 서로 풀고 다시 본연의 게시판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이번 일로 상처입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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