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게 다 좋고 고맙더라구요 하고 많은 이름 중 "쑥쑥"이라는 말도 어찌 그리 예쁘고 정겨운지 가끔 가다 이상한? 혹은 보통의 엄마가 감히 흉내내기 힘든 교육의 흐름에 대해 냉철히 짚어주는 여러 전문가님들?(제가 보기에는 정말 전문가님들입니다^^) 또 저처럼 정신없이 사는 사람에게 경종의 울리는 훌륭한 조언들... 주번님 말씀으로 기억합니다만.. 정말 쑥쑥에서 영어만 배우면 바보라는 말이 이제 시작된 장마철의 빗속을 향해 외쳐봅니다^^ 지연맘님... 그 기쁨 계속 될 거에요.. 축하드리고 늘 건강하세요.. 이렇게 왕창왕창 비오는 거.. 넘 기분좋아서.. 신난 오누이맘... 지연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 놀이터에 놀러가서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아이가 거의 95% 영어로 이야기 했답니다. 생활영어 수준이지만 너무너무 흥분해서...... 우리아이는 사람들이 듣는데서는 영어를 잘 안하거든요. 오늘은 왠일인지 마구마구 하는겁니다. 거기에 모인 엄마들 모두 부러워 몇살이냐고 어떻게 시작햇냐고 난리입니다. 쑥쑥을 열심히 얘기 해주고 들어와서는 샤샤2와 동화책 몇권 주문했습니다. 워크북은 처음이라 걱정되지만 쑥쑥을 알게 된것이 이렇게 기뿐날은 처음입니다.흥분이 되어서 황성수설 했습니다. 기쁨을 나누고 싶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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