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은송이 모임 책이었는데.. 주희랑 그렇게 신나게 놀았군요^^ 제가 오늘 스토리텔러였는데..음. 할말없슴다! 그저 제대로 안되니 나중에는 가져간 테잎 틀어서 댄스를 유도했건만.. 우리 아이들 저 이모 뭐하는 거야 하는 시선.. 그러거나 말거나 혼자 엉덩이 흔들어대는데 흑....그래도 울 딸 은송이만은 절 배신하지 않고 함께 엉덩이 흔들어주더이다... 어째튼 다음주에 한번 더 진행하는데 다음주에는 정말 멋지게 해내야지.. 울 모임친구들 이거 보면 안되는데.. 초록토끼님.. 평촌방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그려.. 건투를 빌며...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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