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슨 바람인지.. 갑자기 종이 접기 한다고 해서 시작했어요.
오빠 따라 저도 접는다고 색종이를 마구.. 접어대는 딸내미..
언제 오빠처럼 커서 이쁘게 접을까나..ㅋ ㅋ
이렇게 이쁘게 잘 접다가 심심해진 울 누리.. 오빠한테 테러를 가합니다. ㅋㅋ
종이 접기 하다.. 이게 뭔가요? ㅋㅋ
엄마~~ 동생이 방해해요~~~
혼자 놀기 심심한 딸내미가 오빠한테 소꼽놀이 가져다 주고
자꾸 방해하니까 울 아들내미.. 엄마한테 일러바치네요. 
짜잔~~ 동생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금붕어랍니다~~
금붕어가 뻐꿈거리는 모습이라고.. ㅋㅋ
아구 ... 녀석아..
이게 뭐니~~~
암튼.. 못말리는 개구쟁이들이예요.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지만
이 녀석들이 있어서 하루가 아주 다이나믹~~ 합니다.
귀여운 것들~ 앞으로도 쭉~~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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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맘 14. 영유 TODAY IS MONDA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