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달자니 너무 양이 많고 답글로 달자니 게시판 중간에 숨어버려서 겉으로 나오질 않아서 그냥 올려요.
매칭하려니까 칸이 좁아서 알파벳으로 달았구요.
표현이 한개가 영어와 한글이 매칭이 안되는걸 발견했어요.
그리고 상황극을 대본처럼 쓰려니까 아침에 별다르게 할말이 없는지 잘 안되네요.
저희집은 아침 먹을 때 주로 무슨 꿈을 꾸었는지 말을 할때가 많은데 어떤 꿈을 꾸었는지에 대한 생활영어도 궁금한데 있는지 여부는 아직 책을 앞에만 봐서 모르겠어요.
책의 내용을 외우면서도 자신이 평소에 썼던 말이 틀린게 아니라면 그것과 병행하거나 비슷한 뉘앙스로 외워야지 생각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대표적인 표현을 모아놓은거니까 무조건 이렇게만 이라고 생각하면 너무 힘들게 공부가 될것 같아서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잘하려면 금세 지칠까 싶구요.
계속 반복적으로 영작, 매칭, 대본 만들기, 빈칸 채워 넣기를 하니까 확실히 외워지는 느낌이에요.
스캔했더니 뒤에 글씨가 잘린게 많네요. I'm coming 인데 I'm com이라니ㅋ
일단 쑥쑥 써봤는데 쑥쑥에 올리려니 쑥쑥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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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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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미션때 봐요!~~~





첫 번째 숙제 완성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