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에서 배운 "즐거운 여름"이라는 노래를 열창하고 있는
36개월 딸램 원영양입니다. ^^*
가사인 즉....
여름 여름 여름 즐거운 여름
시원한 냇가에서 고기잡이 합시다. 랄랄랄라~~~
미꾸라지, 뱀장어, 송사리떼, 올챙이
아차! 하면 달아납니다. 아차!하면 달아납니다.
중간에 카메라가 흔들리는 것은 제가 웃음을 참느라 그런 것이랍니다. ^^;;
또 몇 번 반복하면서 자기 맘데루 가사를 바꾸는데, 왜 그렇게 바꿔서 불렀는지는
미스테리~~~입니다. ㅎㅎ
장마철이라 기분도 꿉꿉...하지만
쑥쑥맘님들~ 시원한 여름 보내셨으면 합니다. ^^
홧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첫 번째 숙제 완성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