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문을 일찍 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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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7월 18일 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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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책 읽기 |
1. Dry bones 2. I can brush my teeth. 3. Living things (TTD) 4. I don't want to wash my hands.
5. Little mouse's big book of fears 그림책 소개에 올라온 책이었어요. 'Monkey and me'의 Emily Gravett의 다른 책이네요. 그림이 너무 이뻐서 샀어요. 이런저런 디테일이 많아서 다 챙겨보지는 못했지만, 엄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화풍이라 구입했습니당.. 더 읽다보면 눈에 들어오는거이 더 많아지겠지요..?
6. I like books. 앤서니 브라운 아저씨 책 중에 하나 읽어줘야지요.. 원화전도 갔다왔는데.. 왠걸요.. 호은양만 열심히 보네요. --;
7. Freight train 8. Bugs, bugs, bugs!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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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글책 읽기 |
1. 자동차 목욕 2. 괴물 그루팔로 3. 구름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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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ad aloud |
1. Dry bones (책보며 노래 부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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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흘려듣기 |
1. Dry bones 2. Color z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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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VD or Activity |
1. Wee sing - tr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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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야기 좀 올려볼까요? (쓰다보니 길어졌어요.. ㅋㅋ)
아함함..
멀리서 뛰어오는 소의보고서 꽁이님을 발견~~!
여리여리하셔요.. ^^ 글에서도 느낀 거지만, 넘 착하시공.. 말씨에서도 벌써 느껴지는구만용.. ^^*
자, 전시회 들어갑니당.
들어가는 입구에서 꼬마곰과 한 컷~
아직 서로 어색한 아이들.. ㅎ
전시 중간중간에 이렇게 아이들 사진 찍을 수 있게 만들어놓았더라구요.
두 아이 모두 화가도 되어보구요.
소의는 모자까지 쓰니 제대로 된 화가 같지욤~? ^^
다소곳하게 축구공 차는 소의..
반면, 자세가 민망한 호민군.. --;
소의와 그림 감상중이신 꽁이님~
사다리위에서도 빠방이 운전에 여념이 없는 호민군.. ㅎ
터널도 지나가보구요. ^^
좋았던 그림 몇개 찍어왔습니당.
동글동글한 느낌이 너무 맘에 들었던 나무들..
그 나무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이지요.
앤서니 브라운 아저씨의 필체인가봐요..
호민군이 좋아했던 Look what I've got. 이어요.
책에서는 바탕이 적갈색 벽돌이었는데 여기는 깜장이네요~
페이지 페이지 이렇게 전시되어있어요.
줄 긋고 다시 쓴 자국까지 선명히 남아있지요?
나만 다른 독자가 모르는 비밀을 알고 있는 느낌.. ^^
숲의 나무들을 연필(맞나?)로 참으로 세심하게도 그려놨더군요.
완전 감동받았슴다..
아래 글씨도 브라운 아저씨가 쓴 것이어욤.
무성영화 필름 같은 느낌의 컷들로 담겨진 페이지들.
관람하고 나오니 요피님이 기다리고 계시어요.
두딸, 해은이랑 다은이랑 함께요.. (전보다 좀 마르신거 같았어요, 요피님.. 건강하신거죠? )
식사하고서 거리를 같이 뛰는 아이들.
광화문 앞쪽에 있는 분수에서 아이들 놀았네요.
소의 화장실 갔다 데려오시는 꽁이님... ㅋㅋ
^^ 모두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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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씻고 나니, 갑자기 얼큰한게 땡겨요.
삼청동에서 호은양과 기다려준 남편에게 고맙기도 하고..ㅎ
고추장 감자찌개 했어요.
첨으로 해봤는데 칼칼한게 좋더라구요. ^^*
아이들도 샤워시켰더니 나름 노곤했는지 베게를 거실까지 끌고와서는 쉬고 있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숙제 다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