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책을 안보고 해봤어요. 모르는게 있으면 궁금해 한 뒤에 그때 찾아봐야 좀 더 기억이 오래 갈것 같아서요.
일단 매칭을 보면서 눈칫껏 짝을 맞춘뒤 알쏭달쏭한거는 우리말의 정확한 영작에 어느게 더 가까운지 파악하려고 하니까 답이 보이더군요.
그런다음 몇번 쭉 읽어본 뒤 괄호 채우기를 하니까 많이 수월해지네요.
그리고 whole sentence 영작 할때 기억이 안나면 매칭했던거 슬쩍 보면서 해봤구요~!
평소에 잘 안썼던 말이나 미처 영어로 해주지 않았던 말들 예를 들면 남겨도 되냐고 아이가 묻는 표현이요..
이런거는 뒤에 별표 크게 쳐놓고 따로 써먹을수 있게 제가 별도로 외워두어야 겠네요.
대화 완성할때 줄이 있으니까 쓰기는 편한데 저야 원래 태생이 발글씨니 그건 수정이 안되네요..ㅋ ㅜ ㅋ
엄생영 덕분에 손으로 글씨 정말 오랜만에 써봅니다. 점점 댓글마당글이 올라오는 시간이 빨라지네요.
분발합시다~!!!가은맘님 칼럼 잘 보고 있어요. 다시 엄마표에 담금질하니까 맘이 편해지고 재미있어요~
책이 없어도 부지런하고 알뜰한 엄마들은 가은맘님 숙제만 열심히 해도 엄생영달 되겠어요. 엄마표 생활영어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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