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근 퍼터 엄마처럼 지극정성으로 키울거에요~~엄마니까요~~
제가 장애우 키우는 분을 가까이에서 못봤으면 elove님처럼 참으로 답하기가 어려웠을을 거에요..
10년넘게 그분을 보니 장애우 엄마들은 아이보다 하루 더 사는게 소원이시더라구요.
2.이제 나이먹으니 마음과 다르게 행동하거나 말하는것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분노조절장애와는 다르지만 아가씨때나 결혼초에는 조심스러워서 다 드러내지는 않고 표현을 절제했던것 같아요.
3.피터네처럼 책의 내용을 인용해서 드림카드를 만들지는 못하구요
카톡이나 밴드의 상태 메세지에 저 스스로에 대한 드림메세지를 적어두어요.
피터네처럼 남에게 하는건 아니구요.
예를 들면
바로!지금!여기!/오늘도 어제처럼 살기-오늘하루 잘살기/평정심 잃지않기-아플때나 생리때 리듬깨지는것이 싫어요/호기심!!/내몸에 맞는 운동하기-저는 운동 마구하다가 무릎나가고 어깨나가고 ㅠㅠ/매일 매일이 최고의 선물입니다~/No Pain! No Gain!ㅡ인생이 물흐르는대로 거저 살아지는줄 알았는데 노력해야하더라구요 ㅋㅋ
4.목적을 향해(이책에서 배웠어요~)목표대로 잘 진행해가는 하루하루~~
5.목적은 사랑,평화,정의등 높은차원으로 인생전체를 이끌어가는것이다.
나의 욕망을 충족하기위한 삶은 공허하지만 진정한 인생의목적을 이루기위한 삶은 기쁨으로 가득찬다.
대부분의 사람이 성공한 삶들의 대열에 들어가지못하는 이유는 막연한 목표만 있을뿐 확고한 목적이 없기때문이다.
자기자신만을 생각하고 눈앞의 작은이익에 집착하기보다 더 높은 차원의 분명한 목적을 가지면 분명히 행복은 찾아온다.
또 목적이 두렷하다고해서 모두 성공하고 행복해지는것은 아니다.
행복은 그럴만한 자격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온다.
타인을 돕는 도덕적인 뒤어난 인간,함께 살 준비가 된 선한 인간이 되어야한다.
개인적인 목적과 목표~
이책을 읽기전에는 늘 목표만 있었는데 이책보고 목적을 중요시 생각하게되엇어요.
목적은 함께 더불어 사는것이고
목표는 사회적으로는 교육혜택이 적은 시골학교를 엘리트학교로 만드는것.(저의 모교 ㅋ,희망상항요~)
개인적으로는 이쁘게 늙어서 아름답게 이승을 마감하는거이어요.
이쁘고 아름다우려면 최소한의 경제능력이 필요하니 열씸히 벌고,건강한 신체위해 운동하고,건강한 정신위해 독서하고 수행하고 여행하고 교류하고등등요.
6.이책을 읽고 가장기억에 남는일은 아빠가 피터 편지로 감화되어 올바른 삶을 산거에요.현실은 불가능할듯한데말이죠..
기억에 남은 생각은 목적을 알았다는것과 행복은 그럴만한 자격이 있어야 찾아온다는것이어요.
늘 행복해야한다고 입에달고살지만 내가 행복하지않을때 이유를 알것 같아요.선한 마음이 없는것요.
타인을 위함이 행복이라는거 저는 아직 절감못했거든요.
나를 수양하고 나를 올곧게 세우는것에만 급급해서요.그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그렇게 살고
인생전체에서 공허함을 남는 이유를 이책을 통해서 알았어요.이타적인 삶을 강조한 이유도 알았구요~~
좋은 생각이 좋은결과를 낳는다(p151)도 확고히 알았고요~
뒤표지의 예상치못한 일이 새로운 시작이 되기도한다도 큰 교훈이어요~
난폭한 피터의 아버지가 피터에게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주었다는 것에 참으로 진한 감동을 느꼈어요~~
미션이 없었으면 대충읽엇을 책인데 쉽고 읽고 많은걸 알게해주는 책이엇어요.
책추천과 미션주신 지지맘님께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