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최신작이지요!^^; 요즘은 제게 붙어살고 있던 몸치와 음치들이, '이 아줌마 다 늙으막에 왜 이래?' 이러면서, 치?를 떨며, 한 없이 몸사리는 딴 엄마들 찿아 나섰나 봅니다. 글타고, 노래와 율동을 한다는 게, 아이고, 뻔뻔스레 막 해 재낀다 이거죠! "Napping House" 노래 넘 신나잖아요. 거기에 맞추어서 "on"을 강조한 오른손 왼손 번갈아 위로 올리는 동작! 그러다 "in"은 감싸고, 집이 나오는 부분은 두손으로 지붕 만들어 주고, 냅핑에선 자는 시늉, 코두 리얼하게 골아주구..! 그렇게 분주히 현란한 율동과 노래를 뵈주고, 아이들하고 같이, 바로 이 걸 가지고, 확실하게 놀아 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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