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ead and Leard Book
E- Mouse 의 Creepy Crawlies Mouse 따라 곤충 여행을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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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출판사 Weldon Owen 을 들어보신적이 있으신지요?
눈썰미가 있으신 분들을 무릅을 딱 치시며
아~~ 그 유명한 미국교과서 Brain Bank 가 나오는곳 ~ 하실거에요
이미 많은 교육기관과 엄마들 사이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은 Brain Bank 를
출간한 출판사입니다
이 정도 안목이면 이름만으로도 신뢰가 가는 출판사지요
바로 그 신뢰가 가는 출판사가 야심작으로 내 놓은
< E - Mouse > 시리즈 A read and learn Book 중
Creepy Crawlies 입니다

이렇게 책 한권 + 씨디 하나가 한 세트입니다
간단해 보인다고요???? 노노노노~ !!
보이는게 전부가 아닙니다
저 씨디 하나에는 오디오 음원과 더불어 워크시트, 컴퓨터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여러 인터페이스가 들어있답니다
우선 책 내용 을 보자면,
Creepy Crawlies 들의 종류, 특징, 성장, 습성등 여러 분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글의 양이 많아보이지만 과학분야라는것을 감안했을때 부위나 특정 명칭외에는
비교적 쉬운 단어들로 돼 있습니다
그림이지만 실사에 가까워서 거부감이 없으면서 꼼꼼히 살펴볼수 있어요 





또한 페이지마다 fact bite 라는 부분이 있어
우리 E-mouse 가 좀 더 과학적인 접근으로 보충 설명을 해 주고 있지요

책 본문이 끝나면 단어 설명과 더불어 어떤 단어가 어느 페이지에 있는지
친절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책 뒷표지 에는 단순해 보이지만 이 책과 씨디가 얼마나 많은 활용들을
담고 있는지 설명해 주는 가이드가 있어서
많은 정보들을 놓지치 않고 활용할 수 있어요

들어있는 씨디는 요즘 한창 유행하고 있는 인터렉티브 씨디 입니다
오디오 씨디와 씨디롬을 겸하고 있는거지요
씨디롬에는 어러운 주제를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인지할 수 있는 게임들과
액티비티들이 있고
또 e-book 이 있어 이를 통해 이미지와 소리를 동시에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 씨디의 경우는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는 스토리 reading 이 들어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책에 있는 내용은 하나도 빠짐없이 읽어줍니다
살짝 지루할 수 있는 길이와 주제인데 강조해야 할 부분은
억양을 달리하여 알려줌으로써 좀 더 집중하게 해 주는것 같아요
하지만 어린 아이들이 듣기에는 살짝 어렵거나 지루할 수 있을것 같아요

또 씨디에는 출력해서 쓸 수 있는 워크시트들이 들어있습니다
사실 보기에는 워크북 형태가 깔끔해 보이지만 아이들의 반복이나
둘째 셋째가 있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출력해서 쓸 수 있는 워크지가
더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아깝다는 생각없이 팍팍 즐길 수 있어요
Mp3, 한글번역, 워크시트등의 더 많은 정보는 홈피나 네이버 카페에 들르시면
이용하실수 있답니다


http://cafe.naver.com/izzlebooks
< E - Mouse > 시리즈 A read and learn Book 중
Creepy Crawlies 에 대한 개인적이 생각을 정리하자면,
아이손에 쉽게 자주 쥐어줄수 있어요
뭔가 만들어 추가적으로 책을 활용해 줘야 하는 부담을 덜어줍니다
이해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큰 번거로움 없이 여러번 반복해서 활용 할 수 있어요
주제 관련 단어들을 좀 더 쉽게 인지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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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명작 스토리 관련 인터렉티브 씨디가 있는건 많이 봤는데
이렇게 과학쪽은 처음 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앞으로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반갑기도 했습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양장본이라 여러번 읽어줘도 책이 손상이 되는 일이 거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