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 있는데요..
그동안 놀이학교 다니다가 넘 힘들어해서
9월부터는 집에서 좀 놀리려고 하거든요~
거기서 반년간 ORT 단계1+, 노부영 등등을 했는데..
그것들을 거의 다 외우다시피 하고 좋아해요.
그냥 놀기만 하면 다 잊어버릴 것 같기도 해서..
그동안 원에서 해 온 ORT로 영어를 계속 해나갈까 싶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고민이 되네요^^
지금 가지고 있는 책은요,
1+단계 중에 First Sentences 4권, First Phonics 1권,
그리고 기관용이라, 인북스랑 겹치지 않는 3-4권이 더 있구요..
원에서 앞으로 2권 정도 더 나올 거라 하네요..
그리구.. 얼마전에 인북스에서 세이펜이랑 음원스티커 사서
7권에 해당하는 음원스티커가(책은 없음) 더 있어요.
1+단계 이 정도 본 상태에서요~
2단계나 3단계를 건너뛰려고 하는데요..
일단은 무리가 없다면,
1+단계랑 2단계랑 수준차이가 별로 안 날 것 같기도 해서..
2단계 뛰어넘고 3단계부터 하고 싶은데요..
어떤 분이 2단계가 무엇보다 아주 재미있고
키퍼 가족들을 이해하기 좋은 내용들로 이뤄져 있다고 해서요...
2단계를 보고 3단계를 건너뛸까요?
어떤 쪽이 더 나을지 모르겠네요~
글이 좀 정리가 안된 느낌인데...
암튼,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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