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내려왔네요. ^^
( 2011년 7월 29일 금 ) | ||
1. 영어책 읽기 | 1. The city ABC 책을 보았다기 보다는 각 페이지마다 붙인 ‘카’스티커를 호민군이 제게 과시한 수준이죠.. ^^; 2. The baby who wouldn't go to bed 자동차그림을 꼼꼼히 살펴요. 첫 번째 그림에서 자동차 연기 나오는 곳이 없다며 다음 그림과 비교하는데.. 첫 그림에서는 아직 자동차 출발전이라 들어가있었고, 다음 그림부터는 자동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나온거래요. 비행기 바퀴가 없어졌다 나왔다 하는 것처럼요.-읽다가 제가 좀 졸았더니, “엄마! 읽어줘요, 눈 크게~!” 해요. ^^: 3. What is this? 4. Dry bones | 4 |
2. 한글책 읽기 | 1. 별을 따는 아이 미키 2. 배고픈 애벌레 3. 막대기 아빠 어제 초게에 올려진 빨간머리앤님의 글이 떠올라, “아! 쉬엄쉬엄... 급하지 않게..“ 했어요. 찬찬히 그림을 살피는 호민군,, 막대기 아빠에게는 잎이 달렸고, 아이들에게는 아직 잎이 안 났다는 이야기,, 성탄절 트리에 그루팔로 장식이 달렸다는 이야기, 도토리로 자동차를 만들어 아이 막대기를 태운다는 등등,, 정말 책 한권으로도 이렇게 할 얘기가 많네요. 저도 그림 속에 표현된 계절의 변화, 추운 겨울에도 살아남은 꽃등을 재발견한 기회가 되었어요. 4. 모두 차례차례야. | 4 |
3. Read aloud | 1. Dry bones (동생에게 노래 불러줌) | 1 |
4. 흘려듣기 | 1.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2. Blue sea 3. The Gruffalo | 3 |
5. DVD or Activity | 1. Cars (30') 2. Wee sing - christmas * 흰색 크레파스 드러내기 물감놀이
| 2 |
도서관에 반납할 책들 반납하고 짐 챙겨서 내려오는데..
날씨가 어찌나 다양하던지요.. ^^:
해가 쨍쨍하다가 갑자기 비가 정말 막~! 쏟아지는 곳을 지나질 않나.. 하루안에 운전을 한것같지 않다고 남편은 말합니다. ^^;
아이들을 기다리신 엄마 아빠가 이번에는 많이 나이들어보이시네요..
그리고 역시 우리를 기다린 언니 딸 아이.. (6세여아.. )
같이 저녁먹고 목욕도 같이 하고,, 12시까정 놀다가 겨우 잤어요,아이들.. ^^ㅋ
카메라 잭을 두고 왔네요..
아.. 다른 카메라 부속품들은 바리바리 챙겨와놓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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