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맘님들
폭우가 쏟아진다는데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아이들을 친정에 맡긴 저는
정말 진정한 휴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우연히 kbs프로그램을 보았는데
쑥쑥맘님들이 공감할 만한 멘트가 나오더라구요
UN에 계신 분인데 궁금하시면
아랫쪽 주소로 가보시면 되구요.
시청내내 감동하며서 보는데
마지막쯔음에
글로벌 시대를 위한 한국인들에게 바라는 점이었나?
뭐 하여튼 그런 질문이었던것 같은데
그분 왈 ^^
한국인들은 집념도 있고, 끈기와 열정이 있다....
아시죠들? 대한민국인들의 장점이요.
그런데 딱 하나 부족한게 있다는거에요..
속으로 뭐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단점이 뭐였나 생각하고 있는데
바로 대한민국 사람들이 넘어야할것은
'언어'라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번역, 통역에 국한한 영어가 아니라
문화속에서 살아 숨쉬는 영어를 배워야
그걸 토대로 한국인의 역량을 펼칠 수 있다는 거죠.
사실, 이런 얘기야 너무 많이 들어서 식상할 수도 있는데
글로벌 현장에 계신분이 하시는 말씀이라 그런지
오늘따라 더 가슴에 와 닿더라구요.
전 그말이 원서 그럼책을 더 많이 읽혀라라고 들리는지..ㅋㅋㅋ
엄마표 영어에 어정때는 저를 또한번 돌아보게 되었네요.
늘 멀리보고 크게 봐야하는것을 종종 잊어버리고
작은것에 목숨걸고 영어책 몇권 읽었나에 예민해지고...
좀 즐기면서 가야하는데
전 최근 그러질 못했거든요.
여하튼 저와 많은 엄마 들이
가야할 길은 분명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짧은? 글 올립니다.
화이팅~~~~^^
http://www.kbs.co.kr/1tv/sisa/successage/vod/1732809_385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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