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신나게 아이들 여기저기 다녔네요.
특히 어제는 저기 계곡가서 물놀이 하고 왔네요. ^^ 여긴 시골이라그런지 아직 물이 깨끗하더라구요.
이렇게 아이들 데리고 맘놓고 와있을수있는 곳, 친정이 있다는 게 참~ 좋습니당.
목록은..
1. Freight train
2. Don't you dare, dragon.
DVD로 Wee sing -train보았네요.
친정 근처에 새로 도서관이 오픈했다하여 구경도 할겸 가서 책 좀 빌려왔어요. ^^
아직 구조도 익숙치않고해서 책 찾는게 좀 시간이 걸리고 했지만 여기 있는 동안 너무 덥고 심심하면..
(^^ 과연...? ) 한번 더 가보려고해요.
아! 그리고 이번 일주일동안은 우리 레벨 업도 방학을 좀 하면 어떨까하는데요.
저도 컴 접속이 용이치 않기도 하구요. 요즘 휴가 기간이라 들어오시기 힘든것도 같고..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거지요? ^^
그렇게 제가 결론 내려도 될까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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