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엄마표로 마더구즈나 씽씽 노부영 등으로 1년정도 노출이 되었어요..
디비디도 여러개 보여주었고 아웃풋도 가끔 나옵니다...
그렇게 일년정도 지나니 읽기를 해야하나 파닉스를 해야하나 4살짜리를 놓고
엄마혼자 고민을 했더랬는데,,,결론은 쉽게가자,,로 내렸습니다.
뭐 급한게 있다구요...^^
집에 영어책이 적지않은거 같은데 그렇다고 많지도 않아서 쉬운 동화나 전집 쪽으로
마음이 기우는데 어떤걸 고르면 아이가 더 흥미로워할까요??
영어의 바다에 퐁당 빠뜨리고싶거든요...^^
푸름이 씨뿌리기도 생각중이고 카페 공구중인 영유아용 첫 영어전집 등도 관심이 가네요..
영어 책 추천부탁드릴게요...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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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외우기]#5 아빠출근하기, 옷고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