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제출이 늦었어요.
이번에는 빨리 올려야지 하고 맘 먹었는데 큰애 유치원 방학이라 놀아주고
백일 지난 둘째 뒤집기 하려고 하루에도 몇번씩 시도하다 보니 눈을 뗄 수가 없네요.
그래서 그런지 밤을 낮삼아 잠을 못자던 제가 요즘은 10시를 넘기기가 힘들어요.
아이들 재우면서 저도 모르게 잠들었다가
깜짝 놀라서 일어나면 아침 5시나 6시쯤 된답니다.
요즘 같으면 누가 밤을 훔쳐가는것 같네요. ㅋㅋ
이상하게 이번 표현들은 입에 잘 붙지도 않고 잘 안외워져서 혼났네요.
제가 덜 열심히 했나봐요.
다음주는 힘내서 더 열심히 해 볼께요.
저는 둘째가 어려서 어디로 휴가 갈 계획이 없답니다. ㅠ.ㅠ
휴가 가시는 분들 재밌게 보내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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