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 등록했습니다. ^^
지금 41개월 여자 아이에요.
제 생각의 변화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니 꾸준히 뭘 하질 못하겠어서
영어유치원의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
혼자 커리큘럼 짜기도, 자료 찾기도 쉽지 않은데
영어유치원은 엄마가 해야할 일을 확 줄여주는 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물론 진행은 엄마 몫이지만 넘 부담 갖지 않고 적당히(^^/) 하려고 합니다.
저는 '학습' 보다 '노출'과 '함께하는 시간 자체'에 중점을 두기로 했거든요. ^^
어쩌다 보니 9월부터 문화센터 발레도 시작하게 돼서 더 긴장해야할 것 같습니다.
개강일이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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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외우기] #4 식사습관예절, 화장실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