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어느 책에서 보고 가입했는데...오늘에서야 글을 남기네요..
선배님들~자알 부탁드립니다..^^*
5살 딸 3살 아들을 둔 엄마인데..... 5살은 영어 놀이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이제 반년정도...
노부영 책을 교재로 사용해서 그런지...노부영 교재 몇권 cd 틀어주면 흥얼거리고..
저두 가끔...읽어주고 했더니..흥미를 보이는것같아...영어를 어떻게 해줘야 할까
고민하다가...선배님들께..조언을 구합니다...덩달아 3살 짜리 아들녀석도...흥얼 거리며..
엄마가 영어로 간단한 질문을 하면...완전한 문장은 아니지만...질문을 알아듣고 대답을 하는것도
있더라구요..모르는건 무조건 "NO~"라고 대답하며..ㅎㅎ 그래서인지..3살짜리 아들녀석도
영어로 물어보면...무조건 "YES" NO"하는데.....
아......뭔가..제대로 조금씩 해줘야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엄마표 영어랍시고.....펠트지에....영어단어 코팅해서 붙여서 알파벳 익히게 하고....
조금씩 해보려고 합니다......영어동화책도...조금씩..읽혀주려하고.....영어 CD는 정말..아침에
자고 일어나면..노부영 맨날 틀어주는데..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행여...소음으로
들리진 않을런지요????
조금씩...문장으로 말하는걸 연습하면 좋을것같아서..가을 부터 튼튼영어를 시작해볼까하는데...
지금 시점에서 어떻게.....접하면서....흥미잃지않고...쭉.....문장으로..회화로..연결을 지어줘야 할런지요???
훌륭하신 선배님들...답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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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외우기]#6 옷입혀주기, 갈아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