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 6개월때부터 영어노래 들려주고 그랬긴 했지만 요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문의글도 해서 도움을 받은 사람이긴 합니다만 참 엄마들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선배맘님들도 대단하시고..여기에 관심을 가지시고 글올리시는 분들, 눈팅하시는 분들, 댓글다시는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꼭 비싼 영어유치원보낸다고 해서 성공적인 교육을 시킨다고 볼수도 없구요
참고로 제 사촌조카도 영어유치원을 다니는데 잘하긴 잘합니다. 하지만 그아이자체도 영어는 유치원에서만 쓰는거지 평소엔 필요도 없고 하기 싫다고 생각하는 아이거든요. 돈벌이때문에 유아교육업체나 학습지하시는 분들이 아주 어린나이부터 시키라고 하지 뇌발달측면에서보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하는 얘기들도 많이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좋아해야 시키는 거지요. 엄마만 의욕이 넘친다고 아무소용없구요.
좋아하고 하고 싶다는 동기를 심어주는게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에 엄마가 아이에 맞추어서 학습지를 하든, 전집을 들이든, 학원을 보내든, 아님 직접 가르치든 하는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여긴 직접가르치긴 해야하는데 어케 해야할지 모르는 맘님들에게 참 고마운 곳이란 생각이 들어요.
정보도 공짜로 다 알려주시고 자료도 찾을수 있게 해주고 서로 답변도 해주시니 첨엔 공연나들이가격이 싸서 들어왔었는데 이렇게 좋은 곳도 알게 되어서 기뻐요. 저도 받아가지만 말고 아는 데까지 알려드릴께요.
워낙 뛰어나신 분들이 많아서 새발의 피겠지만요.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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