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저런일로 여름학기에는 열씨미 강의도 못듣고..태만했던 저를 자책해 봅니다..
남탓할 일도 있지만 어찌하겠나이까.. 하지만 아직 남은 부분 챙겨서라도 열씨미 듣고 가을학기(흑흑TT.. 벌써 등록 기간이더군요) 등록해서 다시한번 영어의 바다에 빠져보렵니다^^
그런데 저희 큰 아이는 자존심이 굉장해서 엄마가 모르는말을 하거나 뭔가 시키려나보다 싶으면 호응이
잘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엄마가 슬쩍 끌어도 퐁~당 빠져 줄까요??
이러는 제가 참 안쓰럽지만 오늘도 안그런척하며 딸래미 눈치를 살펴봅니다~
보미야 ~~ 엄마랑 쑥쑥할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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