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50개월 다섯살여자아이인데 말을 너무 잘해서 영어도 조금일찍부터 시작했는데 아는것도 잘 따라하지않고 영어로 말하는것을 하지않으려 합니다. 그렇타고 영어를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입을띠지않네요 왜일까요?
만50개월 다섯살여자아이인데 말을 너무 잘해서 영어도 조금일찍부터 시작했는데 아는것도 잘 따라하지않고 영어로 말하는것을 하지않으려 합니다. 그렇타고 영어를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입을띠지않네요 왜일까요?
우리 아들도 나름 돌때부터 영어책 꾸준히 넣어주고 영어회화로 말도 종종 걸었는데
좀처럼 지는 영어로 대답하거나 따라하는거 안해요... 가끔 답답하지만 때가 오겠지
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친한 엄마가 일본사람이라 아들한테는 일본말을 하시는데 아들이 다 알아들으면서
절대로 일본말로 대답하거나 하지 않더군요. 어린애들 맘에 지친구들이 다 한국말
하니까 다른 말을 안하려고 하나봐요.. 전 그 아이 보구서 더더욱 그냥 지금은 욕심
없이 넣어주기만 하려고 다시금 맘 먹어봤어요.. 님도 편히 맘 가지시면 언젠간
아이가 스스로 하지 않을까요? 홧팅!!!
모르는것은 아닌것같아요
거부하는 시기가 있는데 그시기에 강요하면 점점 멀어지더라구요
조급한마음을 숨기시고 서서히 접하게 하는것이 어떨지요
우리아이도 이제 조금씩 혼자 중얼거려요
우리애도 그랬었는데 어느날 영어 동화책 새것을 보여줬더니 재밌어하며 다 읽더군요.
애들이 다 알면서 어느 순간까지는 표현을 안하고 쌓아 놓는 것 같애요.
순천맘 22. I'm the BIGGEST thing in this oc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