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름방을 맞아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동생과 함께 오션월드에 다녀왔다.
유아풀장은 물이 얕아 무섭지 않았다. 미끄럼틀도 타고 재밌었다.
할아버지가 잠자리도 잡아주셨는데 집에 오는길에 다 죽었다.. 슬펐다..
나는 아빠와 엄마, 동생과 함께 잠실에 있는 키자니아에 다녀왔다.
파일럿도 되어 보고 소방관도 되어 보고 보안요원도 되어 봤다.. 소방차를 타고 불도 꺼보고.. 마법도 배워봤다. 정말 재미있었다... 비행기를 타서 내가 직접 비행기를 운전하는 체험이었는데 정말 또 해보고 싶다.
영어로 번역좀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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