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이 너무 늦었지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션을 어찌내야 할지 감을 못잡겠더라구요
제가 이 책을 너무 만만히 봤던가봐요.
처음엔 목차만 보고 12 챕터로 나뉘어 있나보다....했는데
또 읽다보니 모두 연결이 되네요.
저한텐 생각보다 엄청난 중압감으로 다가오는 책인것같습니다.
일단 생각난는 데로만 올려봅니다.
미션1) 난장이가 쏘아 올린 공이란 제목을 접했을때의 느낌은 어떤것이었는지요?
미션2) 굴뚝 청소하는 아이 이야기가 여기에서 나오는것인줄 읽고서야 알았네요
책을 미리 읽으셨을듯하니...읽으실 때 뒤의 선생님 답 부분이 나오기전
어떤 답을 생각하고 계셨었나요?
미션3) 난장이를 보신적 있으신가요? 전 어릴적 왜소증을 앓고 계셨던
흔히들 난장이라고 불려지는 분을 본적이 있어요 동네 어른이셨는데
키만 작다뿐 별로 다르지 않은 분이셨고 어릴적이라 제 키엔 작은 키가 아니었기에
어른치고 작으시네...란 생각뿐이었는데
난장이에 대해 어떤 선입견이 있으셨는지 궁금하네요
미션4) 칼날파트에서 p57
"저희들도 난장이랍니다. 서로 몰라서 그렇지 우린 한편이에요" 란 말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요기까진 줄도 긋고 끄적이면서 읽었는데 이 뒤부턴 그냥 한번 쭉 읽게 되더라구요
마음이 많이 무거웠었는데요 뒷부분 해설에서(p330}
조세희씨의 글은 동화, 낭만주의 시대의 동화적 구조를 갖는다고 합니다.
이 책은 낭만주의 동화와 다른것이 아름다움 씩씩함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패배함으로써 절망을 통한 승화의 효과를 얻고 있다고하는데요
설명을 읽으니 그런건가? 합니다
사실 끝없이 가라앉기만 하고 전 절망을 통해 승화까지 못느꼈거든요
난장이라고 불리는 그들 세계에 대한 미안함과 그들과 반대되는 세계에 대한 미움 분노 같은
감정이 느껴졌었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셧는지 궁금합니다.
미션5) 이 책을 읽으면서 또 읽고 난후 어떤 느낌이셨는지요?
미션6) 책속 여러 인물들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은 누구이며 이유는 무엇인가요?
미션7) 책속에 나오는 시대가 우리가 살아온 시대보다는 조금 빠른 시대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책속에 나오는 여러 상황들중 직접 경험하거나 누군가에게 그 시절
이야기를 들은 경험이 있으신지요?
미션8) 내 아이가 영수와 같이 거대한 세력에 반대되는 세력의 주동자가 된다면
어떻게 대처하실건지요?
내다보니 미션수는 많은데 많이 미흡합니다.
원하시는 미션만 하셔도 되구요.
늦은 미션 죄송하구요 답글에서 다시 뵐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Froggy 1회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