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늦은 엄생영외우기 문을 엽니다...
그러고 보니 어제가 월요일 이었네요..
광복절이다 연휴다 시댁 다녀오느라.. 주말로 착각하고 있었어요!! ㅜㅜ 이런이런...
죄송죄송..
엄생영 외우기를 기다리고 계셨을 많은 분들께
죄송하단 말씀 드려요~^^*
자.,... 그럼 하루 늦었지만 아침 일찍 문열어 드립니다..
요거 올려놓고 전 가은이 데리고 아침일찍 치과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가은이 유치가 아직 하나도 빠지지 않았어요.. 또래들은 하나씩들 다 빠졌든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치과 검진도 받고 이것저것 물어봐야 겠어요..
저두 치료좀 하구요.
이나이가 되도록 치과 가는건 죽기보다 싫슴돠...ㅋㅋㅋ
다들 치아 관리 잘하셔요,,,,
다들 이번주엔 열심히.. 하시고 댓글마당에 예쁜 댓글 부탁드립니다!!
참 한가지...이번 미션 워크시트 4장은 엄생영 외우기의 천사를 자처하신 분이 저에게
특별히 선물하신 거랍니다.. 넘 감사드려요!!!
홧팅!!!!!!

엄생영 댓글을 기다리는 쑥쓰러운 가은맘~~ㅋㅋㅋ 모습??? 요렇게 이뻤으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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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외우기]#6 옷입혀주기, 갈아입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