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컴을 안해서 이제야 대문여네여.
아이들에게 광복절 의미는 전해주셨나여. ^^
저는 사실 좀 부끄러웠답니다. 결혼하고 나서는 집에 태극기를 걸어본 적이 없어요. ㅠ.ㅠ
태극기 사야지사야지하면서 몇년이 지났네여.
시내에서 태극기 파시는 분을 발견하고는 태극기 사자는 딸래미
약속시간에 늦어 맘이 급한 엄마.
ㅠ.ㅠ 그냥 지나쳤답니다. 다음에 사지 뭐. 했는데 막상 어제 그렇게 그냥 지나갔답니다.
다음 국경일에는 꼭 태극기 사서 아이와 함께 걸어야겠어요.
어제 읽은 책 보따리 올려주세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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