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으로 가득한 제가 얼마나 아이에게 해줄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일단 저질러보자싶어 저질렀어요..^^
사실...연초 전집가지고 해보자싶어 자료를 출력했지만 하지않고 한글만 집중했다지요.
그나마 아이가 이젠 단어들도 익숙해지고 읽으려고 애를 쓰기에 다른 것에도 시선두게된거지만요..
어떤 기관도 다니지않기에....엄마랑 할수 있는 시간들이 많기에 시도해보렵니다.
둘째녀석이 방해를 하지않아야할텐데..^^;;
이걸 하려면 프린터도 시댁에서 왕창 해와야할것이고...
아님 낮에 아이들과 씨름하면서 프린트하려면 전쟁치룰것이고...
둘째가 방치될 시간도 더 많아지겠지만....
일단 저질러보겠습니다..
잘 할 수 있겠지요???
일단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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