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가 아니란 말예요! 메가 블럭이라고, 케나다산~~! 레고는 마이크로 사이즈를 제가 많이 좋아하는데, 불만은 주된 딱 대여섯 색깔의 컬러. 저는 "색의 오묘함,, 그의 근원인 빛을 사랑하는 여자랄까요?" 수년을 변치 않는 전통의 레고 색에는 좀 실증이 났거든요. 품질이야, 인정합니다만! 아이들이 어릴 때 부터 다양한 색을 느끼면서, 컷으면 하는 작은 바램에서, 돈 안되면서 부피만 커가지고, 식구들 쿠사리를 엄청 들어가며, 두어번에 걸쳐, 태평양을 날아 온 것들입지요.. 이건 극성도 아니고, 쓸데 없을 지 모르는 피곤한 까탈!ㅠ.ㅠ 역시 히플러님은 아이들을 잘 파악하시는 겝니다. 정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파트가, 침대 왕창 부수는 부분! (파괴 본능인가??) 글구 공연 감사했습니다. 아주 많이! 솔직히 제가 맘을 다해 보답할 일이 많은 후배가 하필(?) 재윤이 옆에 앉았다죠? 어찌나 자유롭게 영어를 말해대던지,, 상당히 자극 받았댑니다.^^;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와아..그러고보니 블럭이 정말 좋은재료가 되겠네요. 마지막에 와장창 부분은 > 오히려 희열을 느낄테고..크크크... > > 어디서 이런 쌈빡한 아이디어가 나오셨을까요? >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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