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운 팝업 미션을 준비했어요~~~
두두둥~~별거 아니구요..단어도 외울겸 단어쓰고 뜻 쓰기를 매 미션마다 해보려구요.
부담스럽지않게 꼴랑 5개씩만요~~
미션 나갑니다~
6챕터
0. 새로이 알게된 단어 5개 쓰고 뜻 쓰기
1.왕실에 쓸 도자기 주문을 위해 사찰사?가 줄포,강진에 온다는 이야기를 듣던날 목이는 왜 잠을 못이루었나요?
2.청자의 빛깔을 결정하는 가마굽기의 변수는 무엇인가요?
이런 변수들 때문에 민도공은 특별한 작품을 만들때 어떻게 했나요?
3.왕실 사찰사 심사 준비에 전시를 하느라고 모두들 바쁘네요.
전시작품을 준비하면서 목이의 특급 시크릿이 생깁니다.
저는 이장면을 읽으면서 허걱 했어요.또한 넘 귀여워서 슬며시 웃음이 나오기도하구요.
목이는 전시작품에 무슨일을 했나요?
4.전시작품을 진열하며 목이는 민도공도 공감되게하는 센스를 발휘하네요.어떤일이 있었나요?
(꽃병,꽃과 관계된부분요.)
5.목이의 강도공 작품 감상을 묘사해보세요~
7챕터
0. 단어5 개쓰고 뜻 쓰기요~
1.가마의 온도조절법을 설명해볼까요?
2.학아저씨가 다리밑에 머무르게 된 사연이 나오네요.
학아저씨는 어떤 사연으로 다리밑에 머무르게 되었다고 하셨나요?
3.사찰사가 다녀간뒤 민도공은 목이에게서 강도공의 기법이야기를 듣게되네요.
다시 사찰사가 오면 보여줄 작품준비로 예민해진 민도공이 본인의 작품을 모두 박살내었내요.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6,7챕터
민도공이 박살낸 작품에서 목이는 사금파리 두조각을 들고 오네요.
손에 꽉 쥐었다가 강에 던지는 7챕터의 마지막 장면에 저는 코 끝이 찡~했어요.
다음번 방문할 사찰사에게 보여주어야하는 작품을 만드는 민도공의 긴장감에 힘을 합치는
목이의 마음에 전율을 느껴서 일까요?
여러분은 6,7챕터에서 어느장면에 코끝이 찡하는 감동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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