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꽁이님이 올리고 가셨네.
휴가 땜시 한주 건너 뛰었다고 그새 느슨해져서 절레절레 부랴부랴 했어요.
생활영어 그래도 어느정도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엄생영 하면서 복습도 되고 미처 생각 못했던
표현은 별표해서 따로 외우니까 참 좋아요.

어제 저희집은 이렇게 놀았네요. 무릎 담요를 매직가운처럼 쓰고 고무줄로 리본처럼 해주고 마술을
부린다며 위시워시 어쩌구 그러면서 다니는데 내새끼지만 넘 귀여운거 있죠. 큰애 키울때 몰랐는데 둘째는 여유가 있어서 양육의 기쁨?을 종종 느껴요. ㅎㅎ 형편만 되었어도 셋째도 낳고 싶었다는..
가은맘님 즐겁고 불타는 프라이데이 되세요~!! 제가 팥떡 완전 좋아하는데 감사히 잘 먹을께요ㅎㅎ ~!!! @@@


쑥쑥몰
체험이벤트














숙제 제출이 늦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