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꾸준히 노출은 있었지만 계획성 있는 듣기와 읽기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유치원을 다니다보니 학습이 더 많이 나가있는 아이입니다.
이제서 쑥쑥 왔다갔다하다가 머리한대 얻어맞은 느낌에 부랴부랴 조급심이 납니다(다들 아시지요?)
우선은 노부영,문진 등의 그림책으로 시작을 하면서 베이스를 깔아 주고 싶구요.
좀 큰 아이라 쉬운 리더스를 같이 해줘야 재미를 붙일 것 같아요( 한솔 ort 3단계까지는 걍 한번 읽어본 정도)
제가 조언을 구하고 싶은 것은요..
리더스를 ort와 an i can read book level1, 아서 스타터 ...이렇게 구비해주고 싶은데요..
다 사자니 돈이 부담되기도 하고 한꺼번에 구입했다가 지레 질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서요
1. 지금 인북스에서 ort+1~5까지 766,000원에 35%할인해서 팔던데 욕심에 구매 하고 싶기도 하지만...
2단계나 3단계만 사서 차례대로 구매를 할까요? 이렇게 진행한다면 2단계가 좋을까요 3단계가 좋을까요?
2. an i can read book을 50권 전체를 사는게 현명할까요? 아니면 인기있는 시리즈만을 몇 권 사는게 좋을까요?
3. 아서 스타터 또한 구비하면 좋을까요? 아서 스타터의 수준을 잘 몰라서요..ort와 i can read를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 아서 스타터를 시작할까요?
4. dvd는 매직키와 아서 , 리틀베어-이렇게 사고 싶은데 모두 재미있고 7세 남아의 수준에 맞는지요?
요즘 많은 정보와 생각에 머리가 터질 지경입니다....
며칠 전까지 그냥 농담따먹기 수준으로 게시판 들락날락하다가 정신차린 엄마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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