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입학금 내고, 필수교재도 구입했습니다.
8월초에 쑥을 알았는데 영유를보고 몇일간 열심히 드나들었네요.
7살 우리아이 병설을 보냈더니 2년간 알아왔던 영어를 다 까먹었어요 ㅜㅜ..
영어학원 다니는 9살 언니와 같이 시키려고 맘을 먹었습니다.
언니도 조만간 학원을 그만두고 엄마표로 하려합니다.
제~~발 제가 먼저 포기하지않고 애들을 끌고 갈 수 있게 힘을 주세요...아자아자!!!
드뎌..입학금 내고, 필수교재도 구입했습니다.
8월초에 쑥을 알았는데 영유를보고 몇일간 열심히 드나들었네요.
7살 우리아이 병설을 보냈더니 2년간 알아왔던 영어를 다 까먹었어요 ㅜㅜ..
영어학원 다니는 9살 언니와 같이 시키려고 맘을 먹었습니다.
언니도 조만간 학원을 그만두고 엄마표로 하려합니다.
제~~발 제가 먼저 포기하지않고 애들을 끌고 갈 수 있게 힘을 주세요...아자아자!!!
유아들은 스폰지 같아서 팍팍 스며들기도 하고
또 조금만 노력을 소홀히 하게되면 확 빠져나가죠..
엄마의 지속적인 관심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 다시한번
새기고 갑니다....
아~~~ 병설 보내면 영어를 까먹게 되는군요. 또 새로운 정보네요.
감사. 세영, 은재맘도 힘내서 영유 성공하시길 바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