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많은 경험을 안해봤지만 작년부터 한 모임을 생각해보면 한두달은 산만하더라구요. 그 때는 태민이보다 연령이 높은 애들이랑 했거든요. 완전한 이중언어의 환경이 아니면 애들이 첨에는 잘 모르잖아요. 엄마가 갑자기 영어로 이야기하고... 그래서인지 애들이 굉장히(?) 산만하더라구요. 산만한건 벌써 걱정하실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태민이도 모임내내 기어다니더니 이제야 좀 앉아서 하는구나 했을때 개인사정으로 모임을 태민이 또래모임으로 바꾸게 되었는데 또 다시 돌아다니네요. 이제는 걸어서요.^^ 꾸준히 계속하시다 보면 하실만 할거에요. 그리고 계속 어떻게 하면 애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시다 보면 나름대로의 노하우와 함께 아이도 적응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도 꼭 성장과정 알려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영어놀이를... 하루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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