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지내고 나니 또 월요일이네요.아침부터 깨워 유치원 보내려니 아이들도 저도 무척 힘드네요.... 아침에 절대 아이들에게 화를 내지않기로 했건만 오늘 또 화를 내고야 말았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건 아이도 엄마도 힘들지만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주말을 지내고 나니 또 월요일이네요.아침부터 깨워 유치원 보내려니 아이들도 저도 무척 힘드네요.... 아침에 절대 아이들에게 화를 내지않기로 했건만 오늘 또 화를 내고야 말았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건 아이도 엄마도 힘들지만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월요일이 제일 힘들긴해요. 주말엔 멀리있는 시댁이나 친정나들이에 여름 물놀이 등
놀러다니다보니 어른도 힘든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싶습니다.
화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내몸과 마음이 편해야 아이에게도 관대해 지는것같아요.
정말 인내 또 인내 또 인내가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요즘 어금니 깨물고 참아가며 애들 유치원 보내고, 청소하면서 씩씩 거리고 있답니다.
사실 아이한테 화내면 전만 손해인것 같아요
애들은 금방 까먹고 유치원에서 잘지내더라구요
근데 전 애들 유치원 하원 전까지 우울 모드거든요
그래도 요즘 왠만하면 화 안내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파퍼씨네 펭귄들~~ 꼭 보세용~~
베렌스타인 베어스 종이인형
#256 (8/23) 읽기 레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