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는 10살인데 ~정말 말 그대로 금이야 옥이야 키웠습니다...그랬더니 공들인만큼 성과가 있어서 흡족합니다. 영어학원을 다니는것도 아니면서도 아주아주 잘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 5살된 우리 둘째 아들녀석은 방치,방목 그 자체였던거죠...
늦게라도 엄마표 영어로 도전해 볼가합니다. 안그래도 영어책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인데~~한참 발전할수있는 아이의 잠재력을 썩히는듯해서 맘이 많이 아프네요...
가을학기 영어유치원도 시작해볼까합니다.마침 좋아하는 노부영교재가 많네요....더운 여름 건강 조심들하셔요...쑥쑥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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