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번ㅤㅉㅒㅤ 글을 쓰고 있는건지..
글쓰기 버튼이 오늘 저를 안 도와주네요.
자~~ 한주가 새로이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 읽기 레벨업 가족 여러분들도 한동안 여름 휴가다 뭐다.. 해서 활기를 잃으셨었지요?
휴가 가서 막상 얼마 읽지도 못했는데 적을게 없는데.. 이러면서 한 두분 빠지시는 동안.. 흑..
여기를 지키고 있던 몇몇 안되는 분들도.. 맥이 좀 빠지고 기운이 좀 없기는 마찬가지네요.
매일 매일 누군가를 기다리다.. 이제 조금씩 지쳐 갑니다. ㅎㅎ
아시지요? 그 마음~~
자.. 이제 휴가도 대충 마무리 되셔으니 다시 달려보자구요.
이때 바짝 고삐를 잡고 다시 달리지 않으면 금방 추석 지나고.. 후다닥..
겨울이 찾아옵니다.
그때 올 한해 또 뭐했나.. 후회하고 우리 아이만 뒤쳐지는건 아닌가..
가슴을 치며 아이를 또 쥐잡듯 잡아가며 닥달하지 마시고..
매일 매일 한 두권의 힘을 믿고 꾸준히 가 보자구요.
옆에서 다독여주고 손잡아주는 이들을 만나는게.. 정말 좀처럼 쉽지가 않아요.
저만.. 그런가요? 흑..
암튼.. 쑥에서처럼 함께 책육아하면서 그림책 보면서 아이랑 많은 대화를 하시는 분을 찾기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제게 더 소중하고 의미있는 공간..
이 읽기 레벨업에서 만난 분들은 어찌 그리 하나같이 좋으신지.. ㅎㅎ
올 한해 제게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시.. 모두 손 잡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그림책 사랑에 빠져 보자구요. ㅎㅎ
오늘부터 제가 열심히 대문 활짝 열어 놓고 기다릴께요~~
동시에 출석 체크도 하겠습니다.!!!
헉.. .하시는 분도 계실거고.. 에이.. 뭘 그런걸..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
일단 열심히 출첵 하구요.
개근을 하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 쏩니다~~ ㅋㅋ
자.. 그리구요..
벌써 255일.. 오랜 시간동안 하나의 목표만으로.. 달려왔지요.
제 생각이지만.. 300일 정도에서 읽기 레벨업을 종료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300일 기념 파티도 한번 하구요~~
이때 맞춰서 오프 모임 하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10월쯤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 건에 대한 다른 분들 의견도 듣고 싶네요.
자.. 이런 얘기까지 듣고 나니.. 읽기 레벨업!!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지요? ㅎㅎ
모두.. 이번주 열심히~~ 으ㅤㅆㅑㅤ 으ㅤㅆㅑㅤ~~ 달려보자구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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