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직장맘입니다~
전 항상 애들이 자고나서 들어가고 주말에도 바쁘죠ㅠ
그치만 애들 영어도 시켜야하고
한글도 좀 해야 된다는 생각에
친정엄마가 애둘을 키워주시는것하나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런저런 요구를 할수가 없어서요
물론 흘려듣기는 해주십시다ㅋ
이번주부터 새벽 5시에 일어나기로 했습니다. 저도 좀 부지런해질겸ㅋㅋ
죽겠네요ㅠ 애들은 무조건 일찍 재우고요
덕분에 제가 잠이 많이 줄었다는거~
한달간 습관 들이면 되겠죠?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실패하기싫어서 이곳저곳에 알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의지가 약해질까봐ㅋ
해봐야 책읽어주고 아침에 실컷영어로 노는게 다 이지만 이렇게 몇년하면 좋아지겠죠? 홧팅해주세요^^
참고로 3살 6살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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