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쯤
왜이리 마음도 몸도
게을러지고 귀찮은게 많은지
아이들학교보내고는 거의 죽었다^^
올때쯤 다시 살아나곤 했답니다.
이젠 좀 괜찮은데
왜 그랬는지....^^
SQR 외우신것 올려주세요.
다음주 대문지기는 백곰님입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쯤
왜이리 마음도 몸도
게을러지고 귀찮은게 많은지
아이들학교보내고는 거의 죽었다^^
올때쯤 다시 살아나곤 했답니다.
이젠 좀 괜찮은데
왜 그랬는지....^^
SQR 외우신것 올려주세요.
다음주 대문지기는 백곰님입니다.
11번 아비스
늦은 숙제 올립니다
작은애가 열감기로 입원했던 여파가 아주 컸습니다.
저는 저대로 지치고 큰애는 방치되면서 숙제 해놓은 것도 잃어버렸구요..
전 이번주랑 지난주 숙제하느라 제출이 늦어졌습니다.
#25~26

#27~28


#1 호호하하
자꾸 숙제 올리는 시간이 늦어지네요..ㅠ.ㅠ
이번에 제가 좋아하는 Horrid Henry 이야기여서 참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제 아들이 Henry를 좋아하여 디비디를 많이 보아온 영향 때문인지 문장보며 상상을 하니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거기다 #27의 경우 What it was the dentist always said? Eat too many sweets and your teeth will fall out?
이 문장은 마치 노래하는 것처럼 들려서 저도 계속 따라 읽게 되더라구요.
현재 유게에서 Peppa pig 진행하는 중 홍박사님께서 동영상으로 중요부분 콕콕 집어주시는 것을
어제 처음 보았답니다. 그거 보면서 SQR에서 중요한 표현 또는 문장 연습을 꼽으라면 어떤 것이 나을까
생각하면서 진행하니 저는 "He stuffed as many sticky sweets into his mouth as fast as he could"
를 뽑을 수 있게더라구요.. stuff ~ into ~ 을 쑤셔 넣다. 그리고 다 아시는 as _ as he could.
그리고 How do dinosaura say good night? 이라는 동화책에 나온 moan, slam the door등의 표현을 여기서
보니 더 반갑고 좋더라구요.
작문은 지난주에 이어 하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출퇴근시간에 열심히 듣고 다니는데 어쩔때는 한시간 내내 귀에 꽂고 잠들기도 하지만 많은 들은 만큼 잘 들리고 따라 읽으니 더 재미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며 오늘 아침 출근길은 상쾌하고 즐거웠답니다.
다음주부터는 일찍 숙제 제출하도록 할께요~~
18번 푸하하
서원예원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지각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겨우겨우 숙제 올리는 지경입니다.ㅎㅎ
그래도 오늘은 지각의 유혹을 물리치고
늦게 나마 숙제 올립니다.
문장이 살짝 길어진거 같긴한데 막상 외워보니 수월하게 외워졌어요..
다만 내일이면 휘리릭~~기억에서 멀어진다는 ....
자유작문도 해보니
생각해야한다는 귀찮음만 잠깐 이겨내면
그런대로 상상하며 적어가나가는 재미가 있네요.ㅎㅎ
*치아바타 피자토스트 ...자랑질..ㅋㅋ
#27-28

11번 로버트
3번 kevin
12번 Selina
키라/3주차 숙제제출해요
★그리미님 딸 영어소설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