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가 많이 어리니깐요, 일본 동요테잎을 구해서 들려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Wee Sing처럼요! 아이랑 즐겁게 몸을 움직여 주면서하면 여러면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2. 그리고 간단한 일상의 대화를 영어와 일본어 같이 써주면 좋을 것 같구.. 3. 백일 때, 선물 받은 책 시리즈가 있는데, 문장이 거으 안나오는 수준의 놀이책. 그게 일본 작가의 책이었는데, 그 정도 문장은 쉽사리 역번역이 되실 터이니, 그런 아이들 책을 영어, 우리말, 일본어로 다 읽어 주심이..! 아이들의 능력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것이니 만큼, '아이가 헷갈려 하거나 버거워하지 않을까?'하는 속단은 하실 필요 없습니다. 학습지 어거지로 끝내기 하는 것이 절대 아니므로..! 즐거운 맘으로 가볍게 하시면 어떻게든 플러스가 될 것 같아서, 잘 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 실은 오늘 친정으로 급하게 가는 길에 한시간 차안에서 처음 산 어린이 중국어 테입과 책을 보면서 따라해 보면서 신나게 갔습니다. 첫발을 띤 셈.(민규맘님께, 허락 안 받고 이래두 되나??) -워낙 부담 없이 시작하는 거고, 돌연, 일어나, 스페니쉬로 획까닥 돌릴 수도 있는 지라.. 나중에 제가 뭐 여쭤 보면 갈쳐 주세요!^^; 오늘도 멀지 않은 친정서 사는 새언니, 미국 취업 이민을 준비하느라, 오늘도 고된 노동을 치고, 돌아오는 길에 마주 친, 전직 일어 강사이기도 했던, 그녀에게도 기훈이랑 동갑인 딸이 있습니다. 그들을 보더라도.. 엄마의 노력과 정성, 꾸준한게 중요하긴 한 것 같습니다. 다행이 아까 달리는 중국어 교실서 나름대로 재미를 본 기훈이는 제게 매일매일 조금씩 하자고 먼저 계약?을 하드군요. 조짐 좋지요?^^; 그럼 화이팅! 제희맘님의 글입니다. > 아기가 이제 7개월이 좀 넘었답니다. 쑥쑥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보면서 영어공부에 대한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우곤 한답니다. 지금은 그저 몇가지 책들을 아기에게 두런거리며 읽어주고 있는 정도지요. 뭐. 위씽을 들려주고, 에릭칼 오디오 들려주기도 하구요. 아직 아기가 어린지라, 뭐 그다지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는ㄴ못한답니다. 돌이 지나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얘기도 얼~핏 들었던것도 같구요.. > 저의 궁금함은, 제가 일본어를 전공해서. 아이에게 영어와 일본어를 둘다 가르쳐 주고 싶은 욕심이 점~~점 생기고 있거든요. 쑥쑥에서 보니. 민규맘 외에 몇 분이 중국어를 같이 가르치고 계시는거 같아서. 그 방법이 궁금해서요. > 어떤 방법으로 접근을 해야 할까요. 영어랑 같은 방법을 해야 하는거겠거니 싶기는 한데. 사실 영어보다도 일본어를 가르칠 것이 조금 더 막막해요. > 영어는 쑥쑥에서 많이 많이 배우고 있지만, 일본어는 아니어서요. 호홍 > 좋은 말씀들좀 해주시겠어요? 헤헤. 전 정말 초보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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