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하고 구몬에서도 영어를 하는데.
아이 정말 답답하게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 돈만 쓰는 건지 걱정이 되네요..
참고 기다려야 하는지... 헐...
답답하네요.
유치원에서 하고 구몬에서도 영어를 하는데.
아이 정말 답답하게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 돈만 쓰는 건지 걱정이 되네요..
참고 기다려야 하는지... 헐...
답답하네요.
저두 그래요...
첫째는 뭐든적극적인데...
둘째는 넘 달라서 걱정이네요...ㅠㅠ
저두 큰아이는 재미있어 하는데, 작은아이는 표현도 잘 않고
뭘 배우는지 늘 걱정이랍니다.
물어보고 확인하지 말라는데,, 참 쉽지 않죠?
잘 알고 있는지..돈 들인만큼 효과는 있는건지..
항상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우리 아이를 보면,, 어느 순간 배운 내용을 한줄 두줄 얘기하더라구요.
그때 리액션만 크게 해주면 될 거 같아요..
[엄생영외우기]#6 옷입혀주기, 갈아입기
숙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