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맘이 있으시네요...
그냥 예전부터 쑥쑥은 즐겨찾기는 해놓았는데.. 게시판에 있는 글읽기도 귀찮아서.. 그냥그냥 세월만 보내다가...
문득 갑자기 생각이나 지난 주부터 들락거리고 있는 생초보맘입니다.
아이둘은 벌써 7세 5세인데.. 직딩맘이라 늘 동동거리며 분주하기만 했지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네요..
게시판 글 몇개만 읽어도 이미 돌 이전, 이후부터 꾸준히 노출을 해주고 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답답한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5세도 늦은거 같은데.. 우리 7세 아들내미는 어찌해야 할지...
더군다나 유일하게 아이들과 할 수 있는 시간이 잠들기 전 1시간 정도인데.. 두 아이를 동시에 효과적으로 해줄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괜히 초반에 동동거리며 진만 빠지는건 아닌지...
아직도 갈피를 잡을수가 없네요...
마음을 비우라는데.. 아이들을 보면 왜 이리 미안한 맘만 드는지...
당분간은 숨고르기부터 시작해보렵니다...
물론 그동안 그렇게 공들인 엄마들보다야 못하겠지만.. 지금이라도 안걸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지난 시간이 이렇게 아쉬울 수가 없네요..
7세.. 지금 시작해도.. 괜찮겠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엄생영외우기]#6 옷입혀주기, 갈아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