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인 돌지나 시디 흘려듣기와 dvd 시청을 현재까지 하고있습니다.
4세때 부터 5세초까지 제가 이태까지 들려준 시디나 dvd대사를 영어로 중얼중얼 거렸는데요.
그래서 인지 발음면이나 아주 간단한 대화정도는 영어로 애기했습니다.
제동생이 그러더군요 엄마가 조금 영어로 받쳐줘도 폭발적으로 애기가 말한다고.
근데 제가 영어실력이 왕초보실력에도 못미치는 터라 5세때 바로 영유에 보내고싶었지만
첨보내는 유치원이고 제가사는 지역이 영유가 많이 없었고 몇군데 체인식으로 운영되는 소위학원식
영유에 가봤는데 시설면이나 선생님들 면에서 부족한게 많다고 느껴져
5세때는 일유에 보냈었고 6~7세 지금 현재 영유에 다니고 있습니다.근데 여기영유는 일유랑 영유랑 같이 있는곳이라 영유수업비중이 하루 3시간 정도고 나머지 일유수업을 하고있는데요.
중요한건 체인점이 아니다 보니 영어교육에 체계가 없다는거죠.매년마다 교재가 바뀌고 예를들면
6세때는 ort 5단계 하고 영어를 첨 접하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니까 7세때는 다른ort 1단계부터 시작하더군요
이제 교재 바뀌는 일은없다고 이교재 학부모님들이 너무 좋아하고 애들도 너무 좋아한다고 이제부터 요것만 계속 단계를 밟아나간다고 하는데.솔직히 신뢰가 안가네요.
아무튼 이래저래 저희아인 파닉스는 더듬더듬되는것 같구요.회화면에서는 선생님들께서는 아주 잘한다 원어민과 소통에 아무문제없다.뛰어나다.앞으로만 잘 이어가면 외고를준비해서 진학해라라고 애기해주시던데.
지방에 있기 아깝다.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원어민선생님이 따로 뭐 과외까지 하냐고 물어봐주셨어요.
그리고 선생님 왈..어쩔때 저희애때문에 수업시간에 수업진행이 안될정도로
질문을 많이 던져서 선생님이 재재한적도 많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내년 초등때 수업 비중이 어떻게되나고 상담을 받아봤거든요
근데 사실 애들이 체인식학원으로 빠지는게 사실이다.
근데 거긴 원어민 수업비중이 얼마 안된다고애기하더군요.
그리고 자기영유어학원은 몇년을 같이 가르친아이들이 그대로 올라오기때문에
아이하나하나에 세심하게 지도할수있다라고 애기하시던군요.
근데
저는 초등학교때는 학원보낼생각을 하지않았거든요.
왜냐 예체능도 배워야하고.초등교과도 공부해야되고.
영어학원갔다왔다하면 하루 최소 두시간소요는 될거고 게다가 예체능까지 하면
비용도 부담되고.아이가 체력도 안될것 같구.
선배맘들이 요새영어는 기본이다 과학수학을 잘해야 인정받는다.그러네요.
그래서 튼튼영어나 윤선생을 생각해봤는데요.
동생이 왈 첨영어를 접하는 애면 모르겠지만. 조카의 영어회화능력이 많이떨어질꺼다.
그냥 다니던 영유원어민학원에 보내라고 하네요.
정말 영어 실력이 떨어질까요..학습지 영어는.???시원한 답변주세요...아주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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