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치원 2년차에 파닉스가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지나봐요 ㅠㅠㅠ ,뭐 잼난 거 ㅇ없나 찾아보구 있는데 고민이네요...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놀아주고 싶은뎅...
영어 유치원 2년차에 파닉스가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지나봐요 ㅠㅠㅠ ,뭐 잼난 거 ㅇ없나 찾아보구 있는데 고민이네요...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놀아주고 싶은뎅...
우와 벌써 2년이나 대단하네여 근데 지루해 한다니 시작도 안해서 쬐금 겁도 안네여
둘을 데리고 잘할수있을지 전 이번가을학기 첨 도전인데 ㅎ 일단을 해보는거죠
영어든 뭐든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음 금방 지루해 할거 같아요 애나 어른이나
근데 그 아이디어가 한ㄱ계가 있다보니 참 어렵져 힘내세염 엄마가 하고자 하는
맘만으로도 애들은 이해하고 고맙게 생각할거 같아요 그게 전해질것같아여
다시 늘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엄마가 갖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저희 아이들에게는 늘 엄마가 문제랍니다.
아이들은 준비가 되어 잇는데 말이죠
[엄생영외우기]#6 옷입혀주기, 갈아입기
숙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