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둘째아이 이제 4살 첫째가 10살이에요.
첫째부터 쑥쑥을 알고 있었는데 적극 활용을 못했어요.
둘째는 투자도 많이 안하게 되고 문득 쑥쑥이 생각이 나서 들어와봤는데
역시 많은 정보가 도움이 되네요.
첫째는 결국 9살까지 엄마의 게으름으로 영어한번 안시키고 10살에 국제학교로 보냈답니다.
처음에 엄청난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다가 지금은 많이 적응하고 있지만
아들의 원망만을 들었죠.
왜 일찍 영어를 안시켰냐면서....
그래서 둘쨰는 지금부터 열심히 엄마표로 성공시키려고 생각중입니다.
오빠가 많이 도와도 주겠죠.
여러므로 엄마가 조금 열심히 해주면 둘쨰는 일찍 영어에 자신감을 갖을것 같네요.
모두들 일찍일찍 시작하세요
그리고 부지런한 엄마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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